운영비와 탄소 배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갈사만 데이터 센터는 단지 내 태양광, 풍력,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로부터 생산된 전력을 한전 송배전망을 거치지 않고 직접 공급(Direct PPA) 받습니다. 이는 송배전 손실을 없애고 전기 요금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전력 소비가 극심한 생성형 AI 서버 운영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데이터 센터 운영비의 40%를 차지하는 냉방 비용을 'LNG 냉열(-162℃)'을 활용하여 획기적으로 해결했습니다. 인근 LNG 터미널에서 기화 시 버려지는 냉열을 회수하여 서버 쿨링에 사용함으로써, 전력 소모 없는 친환경 냉각 시스템을 구현하고 PUE(전력효율지수) 1.1 미만의 세계 최고 수준 효율을 달성합니다.
또한 자체 발전한 300MW 재생에너지를 직공급받아 전기료를 30% 절감하고, RE100을 자동 달성하여 글로벌 공급망 참여 필수 조건을 충족합니다.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인프라로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주요 기능
-162℃ 초저온 LNG 냉열 활용
친환경 냉각으로 탄소 배출 제로
냉각 비용 60% 절감 효과
300MW 재생에너지 직공급
마이크로그리드 독립 운영
24시간 무정전 UPS급 전력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
AI/빅데이터 처리 최적화
실시간 데이터 전송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