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사만 100만톤급 통합 탱크 터미널
갈사만 통합 탱크 터미널은 디젤, 재생 벙커유, 그린 메탄올, SAF(지속가능 항공유), 그린 암모니아 등 총 100만톤 규모의 국가급 에너지 저장 인프라입니다. 수심 -14m의 심해 항만으로 MR/LR1급 대형 탱커부터 VLCC급 초대형 선박까지 접안 가능하며, Ship-to-Ship(STS) 벙커링 네트워크를 통해 동북아 해상 물류의 핵심 연료 공급 거점으로 기능합니다. KGS 인증 방폭 설비, 다중 가스 감지기, 긴급 차단 밸브(ESD) 시스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공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Base Load Fuel
• 디젤 (Diesel): 500,000톤
- 아시아 해운 및 산업용 기본 연료
- 안정적 수요 기반 Base Load 운영
Renewable & Green Fuel
• 재생 벙커유 (Renewable Bunker): 200,000톤
- 폐자원 기반 Drop-in 연료
- 기존 선박에 즉시 적용 가능
• 그린 메탄올 (Green Methanol): 100,000톤
- 컨테이너선 주요 연료
- 탄소 중립 해운 연료로 급성장
• SAF (지속가능 항공유): 100,000톤
- 항공 산업 탄소 감축 핵심 연료
- 국내외 항공사 공급 거점
• 그린 암모니아 (Green Ammonia): 100,000톤
- 수소 캐리어 및 차세대 선박 연료
- 장거리 운송 최적 에너지원
항만 인프라
• 수심: 약 -14m (대형 선박 만재 흘수 대응)
• 접안 가능 선박: MR (Medium Range), LR1 (Long Range 1), VLCC급 초대형 탱커
• 벌크선: Panamax, Capesize급 대응
• 평균 대기 시간: 4시간 이내 (목표)
• 평균 주입 속도: 1,200 m³/hr
버스 운영 전략
• Dedicated Berth: 특정 화주 전용 선석 (장기 계약)
• Common Berth: 공용 선석 (가동률 극대화 및 대기 시간 최소화)
Ship-to-Ship (STS) 벙커링
• 정박지(Anchorage)에서 직접 선박 간 연료 이송
• 대형 탱커 → 중소형 선박 직접 공급
• 24시간 운영 가능
Ship-to-Shore 하역
• 대형 파이프라인을 통한 육상 하역
• 저장 탱크 직접 연결
• 고속 주입 시스템 (1,200 m³/hr)
Shore-to-Barge 공급
• 연료별 전용 바지선 플릿 운영
• 소규모 선박 및 항만 내 공급
• 유연한 배송 스케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