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일본 - 북미를 잇는 물류 허브
갈사만 통합 물류 & 자원 허브는 해양 터미널·환적·벙커링 서비스와 전략 금속·벌크 자원 트랜짓을 통합한 동북아 핵심 물류 게이트웨이입니다. 수심 -14m의 심해 항만은 MR/LR1급 탱커부터 VLCC급 초대형 선박, Panamax/Capesize급 벌크선까지 모든 선종을 수용하며, Ship-to-Ship(STS), Ship-to-Shore, Shore-to-Barge 3중 벙커링 네트워크로 평균 대기 시간 4시간 이내를 보장합니다. 또한 구리, 알루미늄, 리튬, 니켈, 희토류 등 전략 금속과 철광석, 석탄, 곡물 등 벌크 자원의 보세 저장·트레이딩·재선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북아 자원 허브로 도약합니다.
주요 기능
항만 인프라
수심: 약 -14m (대형 선박 만재 접안)
접안 가능 선박:
- 연료 탱커: MR, LR1, VLCC급
- 벌크선: Panamax, Capesize급
- 다목적 화물선
운영 방식:
- 24시간 365일 운영
- 평균 대기 시간 4시간 이내
- 신속한 입출항 스케줄링
선박 입출항 관리
실시간 선박 스케줄 추적
AI 기반 선석 배정 자동화
대기 시간 최소화 알고리즘
기상 예보 연계 스케줄 조정
Ship-to-Ship (STS) 해상 벙커링
• 정박지(Large Anchorage)에서 대형 탱커가
중소형 선박에 직접 연료 이송
• 턴어라운드 타임(TAT) 최소화
• 24시간 운영 가능
• 디젤, 재생 벙커유, 그린 메탄올, 암모니아 공급
Ship-to-Shore 육상 벙커링
• 대형 파이프라인(1,200 m³/hr)으로 선박에 직접 급유
• 정밀 계량 및 품질 검사
• 신속한 주입 시스템
• 연료별 전용 라인 운영
Shore-to-Barge 이동식 벙커링
• 연료별 전용 바지선 플릿:
Diesel Bunker Barge
Methanol/Bio Bunker Barge
Ammonia Bunker Barge
소규모 선박 및 항만 내 이동 공급
유연한 배송 스케줄
해상 및 육상 동시 대응
연료 환적
• 대형 탱커(VLCC) → 중소형 탱커(MR/LR1) 환적
• 연료별 환적 스케줄 최적화
• 실시간 재고 추적 및 자동 배분
Hub & Spoke 물류 네트워크
• 갈사만을 중심으로 동북아 산업단지 직접 공급:
여수 산단
광양 산단
포항 산단
울산 산단
일본·중국·대만 주요 항만
물류 비용 절감 (대형 선박 활용)
신속한 공급 (Hub에서 직접 배송)
재고 최적화 (중앙 집중 보관)
전략 자원 환적
Base Metals (기본 금속)
• 전기동 (Copper Cathode) - LME 등급
• 알루미늄 잉곳/빌렛
• 산업 필수 비철금속
Battery Metals (배터리 금속)
• 리튬 (Lithium)
• 니켈 (Nickel)
• 희토류 (Rare Earths)
Dry Bulk Commodities (벌크 자원)
• 철광석 (Iron Ore)
• 석탄 (Coal)
• 곡물 (Grain)


